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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그리나 오케스트라 고양학생 1000인 음악회 참가
이름
박에스더
등록일
2018-07-23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88554 (경기일보)

 

고양교육지원청, 전국 최초 관내 학생 1000인 음악회 성료

 

▲ 고양교육지원청이 19일 고양 아람누리에서 전국 최초로 관내 학생 1000인이 참여한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교육지원청
▲ 고양교육지원청이 19일 고양 아람누리에서 전국 최초로 관내 학생 1000인이 참여한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교육지원청

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심광섭)은 전국 최초로 관내 학생 1천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행사인 ‘앙상블 디토와 함께하는 고양학생 1000인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고양 아람누리 음악당(하이든 홀)에서 개최된 이번 음악회는 ‘앙상블 디토’와 세계적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재능 기부하고, 관내 수십 곳의 초ㆍ중ㆍ고ㆍ특수ㆍ대안학교 학생 1천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로 치러졌다. 이날 참여 학생들은 합주 및 합창으로 감성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음악적 감동하모니를 선보였다.

신일중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및 개인 및 단체 자격으로 참여한 학생 113명이 메인오케스트라로 협연해 관객을 사로잡았다. 또 합창단 11개교 508명, 홀트학교 학생 30명 등 1천명의 학생들이 악기를 활용해 위풍당당 행진곡, 캉캉, 신세계,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리랑 환타지 등 총 8곡을 합주했다.

특히, 용재 오닐이 이끄는 앙상블 디토와 홀트학교 오케스트라가 협연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은 감동을 선사했다. 아울러 우리나라 대표적 경기민요인 ‘아리랑’을 변주한 ‘아리랑 환타지’ 퓨전 국악곡을 끝으로 경쾌하고 웅장한 음악 멜로디 향연이 마무리됐다.

심광섭 교육장은 “음악회가 교육과정 안에서 문화예술의 꽃이 더욱 만개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시민일보)

 

고양교육청이 지난 19일 고양 아람누리음악당서 1000인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신일중 윈드 오케스트라 및 개인 및 단체 자격으로 참여한 학생 113명이 신일중 마상학 교사의 지휘로 메인오케스트라로 협연하였고, 합창단 11교 508명, 홀트학교 학생 30명, 개인악기, 단체악기 참여자 등 10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위풍당당 행진곡, 캉캉, 신세계,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리랑 환타지 등 모두에게 친숙한 8곡 을 합주하고 합창하였다.

 

특히, 용재 오닐이 이끄는 앙상블 디토와 홀트학교 오케스트라가 협연한 ‘우리의 소원은 통일’ 감동의 선율은 한데 어우러진 합창단원의 천상의 목소리와 함께 참여한 모든 학생 및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드라마였다.

우리나라 대표적 경기민요인 ‘아리랑’을 변주한 ‘아리랑 환타지’ 퓨전 국악곡을 끝으로 경쾌하고 웅장한 음악 멜로디 향연은 끝을 맺었다.

전국 최초로 시도된 ‘고양학생 1000인 음악회’는 연주 및 합창하는 학생 전원이 관객이자 연주자가 되어 러닝 타임 70분 동안 귀와 눈을 황홀하게 하였고, 음악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하였다.

 야외석에서 관람한 학부모님들은 자녀들이 용재 오닐과 협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음악회 관계자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이번 공연의 경험이 음악적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을 확신하였다. 
 
고양교육지원청 심광섭 교육장은 ‘이번 음악회가 교육과정 안에서 문화예술의 꽃이 더욱 만개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천 개의 고원에 천 개의 길을 만들겠다는 고양행복교육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행복한 배움, 특별한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도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https://www.kfm.co.kr/news/view/ (KFM 99.9)

고양교육청이 지난 19일 고양 아람누리음악당서 1000인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고양교육청, ‘고양학생 1000인 음악회’ 개최 입력 : 2018-06-21 11:43 0 19일 고양 아람누리음악당서...리처드 용재 오닐 재능기부 [KFM 경기방송 = 이창문 기자] 고양교육청은 지난 19일 고양 아람누리음악당 하이든 홀에서 ‘앙상블 디토와 함께하는 고양학생 1000인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고양교육청이 지난 19일 고양 아람누리음악당서 1000인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앙상블 디토’와 세계적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재능기부하고 초ㆍ중ㆍ고ㆍ특수ㆍ대안학교 학생 1,0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합주와 합창으로 음악적 감동하모니를 창출해 내는 전국 최초의 시도였습니다. 신일중 윈드오케스트라와 개인ㆍ단체 자격으로 참여한 학생 113명이 신일중 마상학 교사의 지휘로 메인오케스트라로 협연했고, 합창단 11교 508명과 홀트학교 학생 30명, 개인악기, 단체악기 참여자 등 10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위풍당당 행진곡과 캉캉, 신세계,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리랑 환타지 등 모두에게 친숙한 8곡을 합주하고 합창했습니다. 심광섭 교육장은 “이번 음악회가 교육과정 안에서 문화예술의 꽃이 더욱 만개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면서 “천 개의 고원에 천 개의 길을 만들겠다는 고양행복교육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행복한 배움, 특별한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원문보기: https://www.kfm.co.kr/news/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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